2025. 7. 7. 20:56ㆍ정리/책 정리
오랜 만에 내 생각을 쓴다.
인생의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12가지 법칙은 우리가 사회를 살아가면서 경험하게 되는 인생 가이드와 같은 것 같다.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사회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경험하고 느끼고 분노하고 기뻐하고 사랑하면서 살아간다.
사회에서 삶을 살아가다보면 필수적으로 자신에 대한 자아성찰이 필요하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정답은 없다. 하지만 대략적인 가이드 라인은 존재한다. 여기서도 이야기하고 다른 책들에서도 공통적으로 언급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회생활을 하는 인생 가이드라인은 위에 12가지 법칙에 들어가 있다.
그중에서도 나는 분개, 거짓, 교만 하지 말라 와 고통스러울지라도 감사하라는 부분이 공통되는 것 같다.
그리고 가장 어려운 삶의 지침이다.
위에서 은유적으로 표한한 삶의 구성요소는 삶을 잘 표현한것 같다.
"영웅과 적대자가 있다. 지혜로운 왕과 폭군이 있다. 긍정적인 어머니와 부정적인 어머니가 있다. 그리고 혼돈이 있다. 이 일곱 요소가 모두 존재하며 영원히 존재할 것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들이 삶이다. 그 배역들을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알지 못하면 당신은 무방비 상태, 순진하고 준비되지 못한 상태에 머물러서 거짓과 분개와 교만에 쉬이 사로잡힌다"
삶에서는 영웅도 있고 적대자도 있고 지혜로운 왕과 폭군도 있고 긍정적인 어머니와 부정적인 어머니와 혼돈이 있다. 이것이 삶이다. 우리는 가끔 삶을 살아가면서 삶의 구성요소들을 잊어버린다. 그리고 분개하면서 거짓을 말하고 교만하게 된다. 삶은 언제나 일곱가지 요소가 모두 존재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삶은 고통이다. 고통스럽지 않을 때가 행복한 것이라고 보는 것이 더 나은 것 같다.
"자신에게 끔찍한 일이 일어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그런 일이 얼마나 더 끔찍해질 수 있는지를 알기 전까지 우리는 지금 가진 것에 제대로 감사하지 못한다. 이 필수적인 깨우침을 얻지 못하면 ‘내가 왜 어둠을 들여다봐야 하지?’라고 반문하게 된다."
항상 자신이 가진것에 감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고통이 언젠가 찾아와서 불평 불만 분노 거짓 교만이 자신의 삶에서 나타나게 될것이다.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순간 순간 돌아보지 않으면 자신을 잃어버린다. 그리고 살아가면서 자신에게 닥쳐오는 인관관계의 불행과 고통은 받아들여야 한다. 그것이 삶이다. 그것은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의 과제이다.
"우리는 상대방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사랑할 수 있지만, 또한 상대방의 한계 때문에 그들을 사랑할 수도 있다. 이는 이해할 가치가 매우 높은 말이다. 이 말을 이해할 때 당신은 우리가 어떻게 계속 감사할 수 있는지를 알게 된다. 이 세상은 아주 어두운 곳이고, 모든 사람의 영혼에는 검은 성분이 들어 있지만, 우리는 서로에게서 실재하는 것과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가능성이 독특하게 섞여 있는 것을 본다. 우리가 신뢰와 사랑에 기초한 관계를 만들고 유지할 때 그 가능성은 정말로 기적을 일으킨다. 우리가 용기를 낸다면 상대방의 한계는 충분히 감사할 수 있는 일이 될 수 있다. 그렇게 기적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우리는 심연과 어둠의 해독제를 발견할 수 있다. 고통스러울지라도 감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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