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자는 이렇게 책을 읽습니다 [모기 겐이치로] 요약

2025. 7. 14. 22:56정리/책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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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자는 이렇게 책을 읽습니다 - 예스24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인공지능에 생각의 주도권을 넘겨줄 것인가?”X 팔로워 140만, 일본의 가장 영향력 있는 뇌과학자가 전하는 AI시대의 독서법우리는 독서를 취미의 영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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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겐이치로의 '뇌 과학적으로 올바른 독서법' 핵심 요약

모기 겐이치로 박사의 저서 『シンプルで脳科学的に正しい読書法 (단순하고 뇌 과학적으로 올바른 독서법)』은 독서가 우리 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과 그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독서가 뇌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

  • 긍정적인 기억 형성 촉진: 독서는 우리가 부정적인 내용의 책을 읽더라도 뇌가 긍정적인 정보를 더 잘 기억하도록 돕는 경향이 있습니다.
  • 집중력 향상: 독서에 몰입하는 동안 뇌의 **배외측 전두엽 피질(DLPFC)**이 활성화됩니다. 이 부위는 뇌의 '사령탑'과 같아서, 이곳이 활성화될수록 집중력과 지능 지수(IQ)가 향상됩니다.
  • 뇌 기능의 진화: 독서를 꾸준히 하면 뇌의 전두엽 피질과 측두엽 사이의 연결이 더욱 원활해져 뇌 기능 전반이 개선됩니다.
  • 스트레스 감소 및 치매 예방: 짧은 시간의 독서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장기적으로는 치매를 예방하는 데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뇌를 최적의 상태로 만드는 독서법

  • 목표 명확화: 책을 읽기 전에 '왜 이 책을 읽는가?', '무엇을 얻고 싶은가?'와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독서의 목적을 명확히 하면 학습 효과가 훨씬 높아집니다.
  • 나에게 맞는 책 선택: 자신의 목적과 맞는 책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책 내용이 예상과 다르거나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고 느껴진다면, 꼭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읽는 유연한 접근도 좋습니다.
  • 집중 가능한 환경 조성: 긴 시간 집중하기 어렵다면 15~20분 단위로 짧게 독서하고 5분 정도 휴식을 취하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타이머를 활용하여 '마감 효과'를 만들면 집중력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 목차로 내용 미리보기: 독서를 시작하기 전에 목차를 훑어보며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각 장에서 어떤 것을 배울 수 있을지 미리 상상해 보세요. 이는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교양 심화: 독서는 단순히 지식을 쌓는 행위를 넘어, 뇌를 끊임없이 업데이트하고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교양'을 함양하는 강력한 수단입니다.

결론

이 책은 뇌 과학적 관점에서 독서의 이점을 설명하고, 독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독서를 통해 집중력과 사고력을 높여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는 데 필요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모기 겐이치로의 '뇌 과학적으로 올바른 독서법'  인상 깊은 문장 정리

제6장: 뇌를 최상의 상태로 만들어 주는 독서법

  • 뇌 활성화를 위한 6가지 독서 포인트:
    1. 난이도 불문 책 읽기: 처음에는 어렵고 재미없게 느껴져도 꾸준히 읽다 보면 '재미의 역치'를 넘어설 수 있습니다.
    2. '장르 불문 잡식성 독서'와 '양적 독서': 심리학의 '특수한 배고픔'처럼 뇌도 자신에게 부족한 지식을 무의식적으로 찾습니다. 다양한 책을 접하며 부족한 지식을 채우고, **세렌디피티(우연한 행운)**를 만날 확률을 높입니다.
    3. '병렬 독서'로 독서 습관 만들기: 여러 권의 책을 동시에 읽으며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심리적 장벽을 낮춥니다.
    4. '글을 쓰는 속도'와 비슷한 속도로 읽기: 이 속도를 기준으로 읽으며 자신의 독서 속도를 조절합니다.
    5. 같은 책을 여러 번 반복해서 읽기: 깊은 이해를 위해 여러 번 반복해서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책에 따라 '읽는 속도를 구분'하기: 교양 서적 중 '숙독'이 필요한 부분은 천천히, 전체적 맥락 파악이 중요한 부분은 '속독'으로 읽는 등 유연한 독서 속도 조절이 필요합니다.
  • 속독 방법:
    • 목차로 전체 개요를 파악합니다.
    • 목적과 관심사에 맞는 부분은 보통 속도로 읽습니다.
    • 책 전체를 대충 넘기며 중요한 키워드와 핵심 포인트를 파악합니다.
  • 인풋과 아웃풋의 균형: 뇌 학습은 듣고 읽는 '감각계 학습'과 말하고 쓰는 '운동계 학습'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책을 읽고 글을 써서 감상을 표현하는 과정은 인풋한 지식을 실생활에서 활용하고 뇌에 정착시키는 데 필수적입니다.
  • 문장력 향상: 문장력을 키우는 유일한 방법은 많이 읽고 많이 쓰는 것입니다. 특히 '고전'을 반복해서 읽으면 작가의 정제된 문장과 다양한 표현을 익혀 자신의 표현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조각 독서와 오디오북:
    • 조각 독서: 경제경영서나 자기계발서처럼 어느 부분을 읽어도 내용이 이해되는 책이나 읽은 적 있는 책에 적합합니다.
    • 오디오북: 문자 정보를 소리로 변환하는 과정이 생략되어 뇌가 들으면서 동시에 생각할 수 있게 해 독서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하게 합니다.

제7장: AI 시대의 슬기로운 독서법

  • 정적 교양 vs. 동적 교양:
    • 정적 교양: 책, 음악, 영화 등을 통해 지식을 넓히고 습득하는 전통적인 교양입니다.
    • 동적 교양: IT 기술을 활용해 정보를 수집하고 재편집하며, 이를 바탕으로 실제 행동하거나 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하는 능력입니다. AI 시대에는 기존의 '정적 교양'과 더불어 '동적 교양'을 익혀야 급변하는 세상에서 자유롭게 성장하고 유연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 동적 교양의 중요성: '동적 교양'은 사회적 지위와 직결되지는 않지만, 유튜버의 예처럼 수입과 직결될 수 있습니다.
  • 독서+행동: "인생을 바꾸려면 독서 플러스 행동(독서 + 행동)이 필요하다."
  • AI 시대의 적: 정체: AI 시대에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사고의 정체'입니다. 스스로 정보를 알아보고, 낡은 가치관을 업데이트하며 '스스로 생각하는 자세'와 '정보를 얻으려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 동적 교양을 위한 세 가지 능력:
    1. 넓게 공부하기: 단순히 지식을 쌓는 것을 넘어, 기존 지식과 새로운 지식을 재편성하고 전체적으로 조망하는 감각과 직관을 기르는 것입니다.
    2. 깊게 공부하기: 자신의 관심 분야에 안테나를 세우고 '나만의 클러스터(중요한 앎의 덩어리)'를 발견하여 지식과 정보를 깊이 파고드는 '프로젝트형 학습'이 중요합니다.
    3. 기존의 상식을 의심하기: 이는 새로운 가치관에 눈뜨고 자유롭고 새로운 곳에 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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